바쁘다, 바빠


 오랜만에 이글루 들어와서 마지막에 쓴 이 바로 아래 포스팅을 보고 좌절.
 난 왜 게임을 할 수 있을거라 생각했을까.

 결론은, 아직도 프로젝트가 끝나지도 않았고
 마무리다 싶었는데, 빌어먹을 산넘어 바다가 나타났다.
 플래시에서 아무래도 안될 것 같은데, 왜 너네 안해주려고 하는데 ㅗ
 나도 귀찮긴 하지만, 안되는건 안되는거라고 ㅗ
 아오 니네가 배열 리턴해주는 걸 수정하면 되잖아ㅗ

 라고 말했는데, 내일 수정이 되면 나는 닥버...


by 그랑 | 2009/07/18 01:07 | Day's | 트랙백 | 덧글(1)

라그 3차


 라그 3차 업데이트를 보고
 아 시발 이건 해야겠다, 란 생각이 들었다.

 물론 본섭에서는 전승까지 간 적도 없었기때문에
 이 김에 아예 처음부터 시작하는 마음으로 시작할까 한다.

 업을 어떻게 해야하나, 하고 고민을 했는데
 이번에 라그가 시스템을 싸그리 뜯어괴치면서
 필경다운에 몹배치를 다시 하는 것 같다.

 아직 필경관련해서 자세히 찾아보진 않았는데,
 전승 막바지가 3억이 안된다더라.


 마비를 시작한지 이제 한달이 된 것 같은데
 다 떄려치고 라그로 몇 년만에 라그로 다시 돌아가게 됐다.

 아무리 생각해도 요즘 나오는 게임에 비해 존나 허접하고 별거 없는 게임인데,
 왜이리 헤어나오기가 어려운지 모르겠네.

 어째되었든,
 현재 라그 다운받고 있는 중.


by 그랑 | 2009/06/19 01:12 | Day's | 트랙백 | 덧글(0)

Rainbow Girl


 이번 일곱빛깔 니코니코를 듣다가,
 엄청난 뒷북으로  빠져든 노래.

 여자 목소리로 노래가 듣고 싶어서 찾아봤는데,
 아아, 역시 남덕들의 심금을 울릴 가사다 보니 남자우타이테들이 많이 불렀드라.
 귀여운 여자애가 불러야 노래가 좀 살 것 같은데 말이지..
 

 sm13875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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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그랑 | 2009/06/16 12:21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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